사과받았다.
꽤나 오래전 나를 괴롭게 했던 사람으로부터.
기억이란 게 존재하므로, 마음이 하루 아침에 괜찮아질 수는 없겠지만
그래도 살아가면서 언젠가 잊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바란다.
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날이 있었는데
잘. 해낸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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