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근처에 있다길래 굳이 가서 구경함 👀
살말 고민하다가 조만간 집 터질 거 같아서 .. 넣어둠

덩댕 지킴이

회 못 먹어요!!! 하던 아가가 회친자가 돼서 나타난 건에 대하여.

이번 출장에 내 동반자이자 지킴이 🔥


김공 직원 분들이 많이 보이던 돈까스집
공항인데 직원이 많이 보이면 뭐다? 맛집이다 ㅇㅇ
맛있었음!

어디 가냐묘오오온.... (이제와서나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그런....)

그럼 그렇지.
비를 몰고 다니기로 유명한 날씨 요괴
또 ^^ 비를 몰고 옴

이른 아침의 일정
금강산도 식후경이랬다
배고파 방지 조식

비바람 때문에 이 지경
+ 누가 제주는 봄일 거라 하나도 안 추울 거다 했는데
개뿔이었다.... 쌰갈


날씨 갑자기 맑은 척함

사장이 바뀐 건지... 메뉴도 바뀌고 양도 바뀌고 간판만 그대로인 곳
블로그인지 인스타인지 체험단 하러 온 커플에게만 굽신 거리며 친절한 모습에 정 떨어져서 앞으론 다시 갈 일 없다
그동안 제주 갈 때마다 즐거웠어요 !

당일치기 같았던 1박
떠날 때 되니 찐으로 맑아짐

윗집 년놈들 발망치 때문에
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심박수 100이 넘는 사람
저혈압 있었으면 약이 필요 없었겠어
일이 고된 파워 집순이가 집에서 힐링 해야하는데
노이즈 캔슬링으로도 지워낼 수 없는 발망치 진동 소리가 밤마다 느껴져서
쟤네 때문에 내 몸도 정신도 다 망가졌다
앞으로 1년 반이나 더 견뎌야 하다니
하
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는 말이 맞다
말해봐야 내가 예민한 사람이 될 뿐

응? 서울 갈 때 찍었던 거 아니고 또 jeju 가는 거 맞음

이번엔 얼마나 있게 될지도 모르고 갔음


저번이랑 같은 곳에서
또 배고파 방지 조식
뭔 에디션으로 나온 거 같았는데 마싯었음
여차저차 일단은 오전 일정 일단락

예뿌다
는 무슨
...
전 날 너~ 어어어 무! 늦게 끝났고
이번에는 아침 첫 비행기 타야했어서
단 1분도 잠을 자고 오지 못한 채로 왔더니
NO 정신, YES 스트레스.

회포는 풀어야지 ;;
흑 !!!! 돼 !!!! 지 !!!!!! 외친 결과
밤 10시 넘어서야 겨우 먹는 저녁이었는데
영업중인 곳 찾아내서 마딧게 먹었다

둥근 해 개 같은 거 또 떴네


마지막 식사
여전히 웨이팅 한 사바리지만 빠지면 섭하실게요


2주동안 120시간 넘게 일함
끔찍했다!!!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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